"우리가 (2군에) 내리는 것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이)의리가 잘 던지게 만든 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12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좌완 이의리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이의리는 10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4안타 3볼넷 4탈삼진 4실점에 그쳤다. 지난 5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 1⅔이닝 2안타 5볼넷 1사구 3삼진 5실점으로 부진하자 이 감독은 롯데전까지 보고 변화를 고민하겠다고 했는데, 일단 엔트리 조정 없이 그대로 뒀다. 이의리의 올 시즌 성적은 8경기, 1승4패, 28이닝, 평균자책점 9.00이다. 이의리의 좋은 구위를 어떻게 잘 살릴 수 있을지 이 감독과 이동걸 투수코치는 시즌 내내 이의리만큼이나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다. 이의리는 오는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 스포츠조선 광고/협업 문의 👉 02-3219-8253|zilver@sportschosun.com
2025년 NPB 센트럴리그 방어율 1위. 평균자책점 1.55의 한신 에이스 사이키 히로토. 하지만 한국 대표팀 타선은 초반부터 흔들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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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A 다저스와의 경기를 마친 후 진행된 텍사스 레인저스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양현종 선수의 투구 관련해 이런 내용의 감상평을 전했습니다 양현종 선수는 20일 2021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다저스전에 팀의 4번째 투수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 1실점 4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투구수는 총 37개였고 평균자책점 3.00을 유지했습니다 양현종 선수는 이날까지 3차례 시범경기에 등판해서 6이닝 동안 사사구를 한 개도 내주지 않았고 삼진은 8개나 잡았다 다저스의 훌리오 유리아스 대 레인저스의 카일 코디가 맞붙은 이날 경기는 다저스가 경기 초반 장타가 터지면서 4회까지 6점을 뽑았습니다 5회 등판한 양현종 선수가 경기 흐름에 변화를 불러 일으켰는데요 첫 타자 잭 맥킨스트리와 DJ 피터스는 각각 내야 땅볼 아웃으로, 이후 엘리엇 소토는 초구 1루수 뜬공 아웃으로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5회 양현종 선수가 던진 공은 7개 뿐이었습니다 6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 선수는 선두타자 라벨로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다음 타자인 셸던 노이즈한테는 헛스윙 삼진 아웃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롯데 출신의 앤디 번즈가 좌선상 2루타를 터트렸고 1사 2,3루 위기에서 오스틴 반스를 상대한 양현종 선수는 결국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헌납하며 1점을 허용했습니다 실점을 했지만 1사 1,3루에서 맷 데이비슨을 헛스윙 삼진, 맷 비티를 초구에 2루수 땅볼로 처리해 이닝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 선수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맥킨스트리를 3구 헛스윙 삼진으로, DJ 피터스는 3루수 강습 땅볼 타구로 처리한 데 이어 엘리엇 소토를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습니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양현종 선수의 개막전 로스터 진입 가능성에 대해 “수치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는 여러 고민거리가 있는데 양현종의 합류 여부도 그중 하나”라고 언급하면서 “오늘 투구가 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한편 경기는 텍사스가 2대 7로 패배했습니다 올시즌 텍사스 레인저스의 4, 5선발 후보로 꼽히는 카일 코디는 다저스전에서 2⅓이닝 8피안타 1탈삼진 1볼넷 5실점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만큼은 선발투수보다 양현종 선수의 투구가 더 빛이 나는 경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본 촬영은 코로나19 방역준칙을 준수하였으며 출연자를 제외한 모든 스태프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되었습니다. ▶ 제보 합방 광고 문의 ssumstime@gmail.com #양현종 #텍사스 #양현종시범경기 #양현종출전 #양현종등판 #양현종시합 #양현종선발 #LA다저스 #텍사스레인저스 #MLB시범경기 #MLB개막전 #양현종경기 #KIA타이거스 #양현종대투수 #메이저리그개막전 #추신수 #류현진 #김광현 #KIA타이거즈 #MLB스프링캠프 #메이저리그 #텍사스레인저스양현종 #texasrangers #texasrangers양현종
MLB 토론토의 류현진이 ‘천적’ 양키스와의 악연을 끊어냈습니다. 류현진은 25일 양키스전에 선발로 나와 7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시즌 5승을 챙겼습니다. 시즌 평균자책점(ERA) 역시 2.69로 떨어뜨렸습니다. #류현진 #MLB #하이라이트 #토론토 #메이저리그 #야구 #프로야구 #몬스터 #괴물 #양키스 #7이닝무실점 #완벽투 #호투 #삼진 #커터 #체인지업 #제구력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선수의 눈부신 활약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평균자책점 0점대를 유지하면서 신인왕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김광현 선수의 2020 시즌과 호투의 비결을 MLB 전문 전훈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김광현 #호투 #메이저리그 #신인왕 #MLB #평균자책점 #ERA #슬라이더 #포심 #커터 #류현진 #세인트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