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에서 열린 한화 vs LG 경기. 허인서와 강백호의 홈런 경쟁에 팬들은 완전히 폭발했습니다. 그리고 경기 중 나온 보호벽 장면 하나… 한화팬들은 “김서현이 9회 나오려고 문 흔드는 줄 알았다”며 역대급 드립까지 남겼습니다 웃기지만 결국은 김서현이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팬심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오늘 선발 박준영은 박승민 투수코치 추천으로 올라온 선수였습니다. 야구는 정말 분위기와 흐름의 스포츠 같습니다. #한화이글스 #LG트윈스 #허인서 #강백호 #김서현 #박준영 #KBO #프로야구 #한화LG #야구쇼츠 #야구 #미즈라우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