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보물 등장! 등번호 68번 박준영 선수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이라는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KBO 역사상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은 박준영 선수가 최초라고 하네요! 🧡 긴장 속에서도 침착하게 공을 던진 박준영 선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한화박준영 #최강한화 #박준영68번 #데뷔첫승 #KBO최초 #야구쇼츠 #LG트윈스전 #한화이글스승리 #박준영 #kbo #야구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