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AFC U-20 아시안컵] 2라운드 C조 요르단 vs 대한민국 | 주요 하이라이트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퍼가실 때 본문 링크와 출처를 꼭 남겨주세요~! 광고 제휴 문의 : leechunsoo2021@gmail.com
🇰🇷 대한민국 5 - 1 싱가포르 🇸🇬 AFC 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 확정! 하이라이트 더 보고 싶다면? 쿠팡플레이에서 보세요! 🚩https://coupangplay.app.link/QLZyopUYNkb #싱가포르전 #U23 #쿠팡플레이 #쿠팡
우리에게 이란원정은 늘 힘들었고, 2011년 아시안컵 8강전 승리 이후 사실상 10년간은 아예 이겨보지도 못한 이란의 전력은 현재 역대 최고라 평가받기에 이번 이란 원정은 솔직히 승리를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후반 3분 이란 수비수들의 라인을 파괴하고 들어간 손흥민은 2009년 박지성에 이어 세번째로 원정팀의 무덤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골을 넣은 한국선수가 되며 왜 자신이 월드클래스이며, 토트넘의 에이스인지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오른쪽 중앙수비수로 출전한 김민재는 아즈믄, 타레미, 그리고 자한바크시로 이어지는 이란 공격의 창을 마치 거대한 벽을 치듯 단단한 철옹성을 구축하며 승점 1점 획득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습니다 반면에 베트남과의 멸망전에서 3:2로 이기며 월드컵 진출의 희망이 남아있다고 들뜨던 중국은 사우디마저 잡는다면 월드컵 본선행 직행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경기 전부터 대대적으로 떠들어댔지만 전반 15분 부터 골을 얻어 맞으며 결국 2:3으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 소식을 전하는 중국 언론의 보도는 슬프다 못해 측은하기 까지 합니다 중국 언론의 보도 내용과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을 함께 보겠습니다 #2022년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최종예선 #한국무패행진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Feb 11, 2009 40년만의 대결 2006 월드컵과 2007 아시안컵에서 서로에게 한번씩 아픔을 안겨준 양팀이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1969년 서울에서 벌어진 멕시코 대회 예선전 이후 월드컵 예선에서는 40년만의 재회. 호주로써는 아시아 연맹으로 공식 편입된 이후 첫 월드컵 도전이기도 하다.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양팀 모두 3차 예선에서 의외의 고전을 했었다. 일본은 신흥 라이벌(?) 바레인에게 원정에서 덜미를 잡히는 바람에 최종전 바레인과의 재대결에서야 우치다의 극장골로 신승을 거두고 가까스로 조 1위를 탈환할 수 있었으며, 호주는 이른바 '죽음의 조'에서 중동세에 강한 면모 덕에 1위 자리를 유지했지만 중국에게 원정에서 이기고도 홈에서는 패하는 옥의 티를 남겼다. 최종(4차)예선 4라운드가 진행된 상황에서 호주가 3전전승, 일본이 2승 1무로 각각 A조 1,2위를 달리며 세간의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이 맞대결이 사실상 이 조의 1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였다. 양팀 모두 지난 맞대결이었던 2007 아시안컵 이후 사유는 달랐지만 사령탑의 변화가 있었다. 일본은 이비차 오심 감독이 뇌경색으로 쓰러져 감독직 수행이 불가능해지자 98월드컵에서 팀을 이끌었던 자국인 오카다 타케시를 선임했고, 호주는 반대로 자국인 그레이엄 아놀드를 경질하고 한국 대표팀에서 물러난 핌 베어벡을 임명했다. 선발 멤버 일본 (4-2-3-1): 18-츠즈키 료타; 3-우치다 아츠토, 4-다나카 툴리오, 2-나카자와 유지, 15-나가토모 유토; 17-하세베 마코토, 7-엔도 야스히토; 10-나카무라 슌스케, 9-다나카 타츠야, 8-마츠이 다이스케; 11-타마다 케이지. 감독 - 오카다 타케시 호주 (4-3-2-1): 1-마크 슈워저; 8-루크 윌크셔, 3-크레이그 무어, 2-루카스 닐, 11-스콧 치퍼필드; 5-제이슨 출리나, 13-빈스 그렐라, 16-칼 발레리; 14-브렛 홀먼, 18-마크 브레시아노; 4-팀 케이힐. 감독 - 핌 베어벡 (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