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장사2 #김동현 #남경진 최강자들이 붙었다...! UFC 한국인 최다승 기록 보유한 '격투팀 김동현' vs 대한민국 레슬링 헤비급의 절대강자 '레슬링팀 남경진' 씨름판에서 만나니까 더 무섭네💦 매주 토요일 밤 9시 '우리동네 B tv'에서 만나요!
00:00 KB손해보험 공격..공 아웃 판정 00:17 KB손보 후인정 감독, 네트터치 관련 비디오 판독 요청 00:35 느린 화면으로 보는 한국전력 블로커 네트터치 장면 01:36 "판독 결과 노터치로 확인됐습니다" 01:48 극대노한 후인정.."네트가 흔들렸고 본인이 했다는데!" 02:31 "네트가 왜 흔들렸는데요?" VS "공이 닿았다니까요" 03:08 다시 보는 느린 화면..블로커 팔 닿은 네트 04:15 "화면으로는 떠 있어서(?) 그걸로는 확인할 수 없었어요"..심판진의 해명 04:35 재판독 요청한 후인정 감독..받아들이지 않은 심판진 05:16 또 다시 보는 느린 화면..블로커 팔 닿은 네트 05:46 "네트터치 맞는데 (번복 안 되는 건) 규정이 그래요" VS "나와, 나와" 06:07 "선수들 X고생해서 시즌 하는데 이게 뭐 하는 거냐고요" 08:00 같은 심판진조차.."그런 게 어딨어요..(바로)잡으셔야지.." 09:23 오심 심판·경기위원 징계.."1~3경기 배정 제외" =================================================== 남자 프로배구에서 역대급 오심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지난 27일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의 경기. 4세트 9대 11로 끌려가던 KB손보가 공격한 공이 그대로 아웃됐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네트가 크게 흔들렸는데요. 블로킹 과정에서 수비 측이 네트를 건드렸다면 공격 측의 득점이 인정되는 상황, 따라서 KB손보는 네트터치 여부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화면에는 한국전력 선수의 팔이 네트에 닿는 모습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심판이 선언한 건 '노터치', 후인정 KB손해보험 감독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럴 거면 뭐하러 경기를 하느냐" "나와! 하지 마! 이럴 거면 뭐하러 게임해" 선수단 철수 지시까지 내릴 정도로 억울함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정작 오심을 내린 심판진에 의해서 후인정 감독은 경기 지연에 따른 경고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8분 간에 걸친 경기 중단 상황에서 심판진은 네트터치가 맞다고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번복은 안 된다고 변명에 급급하는 모양새였는데요. 결국 한국배구연맹은 관련 오심을 일으킨 심판진에 1~3경기 배정 제외 징계를 내렸지만, 뒷맛은 개운치 않은 상황입니다. 남자배구 역대급 오심, 무삭제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프로배구 #오심 #KB손해보험 #KOVO #후인정 #비디오판독 #YTN
프로배구 역대급 오심‥"이럴 거면 경기 왜 해요?" (2022.12.28/뉴스데스크/MBC) / #Shorts #MBC #뉴스데스크 #프로배구 #남자부경기 #비디오판독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금메달 날아간 헝가리 선수 "올림픽 챔피언 될뻔…힘든 하루" (서울=연합뉴스) 중국 쇼트트랙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탈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 계속된 '편파 판정'을 등에 업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준결승에서 황대헌(강원도청)과 이준서(한국체대)가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페널티를 받아 탈락한 가운데 중국 선수 2명이 대신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는데요. 결승에서도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헝가리 사올린 샨도르 류가 판정으로 옐로카드 탈락해 런쯔웨이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중국 선수들은 마치 비디오 판독 결과를 알고 있는 듯한 행동을 보여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팀은 비디오 판독을 기다리면서 마치 시상식 발표처럼 흥분에 찬 채 '북치기 세리머니'까지 선보였는데요. 반대로 금메달을 직감한 듯 웃는 표정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헝가리의 사올린 샨도르 류는 금세 표정이 굳어졌습니다. 심판이 1위로 통과한 사올린 샨도르 류에게 페널티 2개를 부과해 금메달이 중국의 런쯔웨이에게 넘어가자 헝가리 벤치는 침통에 빠졌습니다. 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는 듯한 사진을 올리고 "올림픽 챔피언이 될 뻔한 날이었다. 지난 4년간, 혹은 2005년 스케이트를 시작한 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게 훈련을 해왔다"라고 적었습니다. 류는 "여러분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라며 "힘든 하루였다"라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쇼트트랙은 아름다운 스포츠이고 나는 그것을 사랑한다"라며 "내 친구 런쯔웨이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어 자신이 앞으로는 더 열심히, 더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김도희] [영상 : 사올린 샨도르 류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쇼트트랙 #중국 ◆ 연합뉴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TMCrbtHU0M0SR6TuBrL4Pw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파울을 당한 것도 모자라 상대 팬들의 인종차별이 담긴 ‘악플 세례’를 받았습니다. 손흥민이 이날 반칙을 당해 맨유의 골 취소를 유도했는데, 이를 비난하는 맨유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는데요. 토트넘은 EPL사무국과 함께 대처하겠다고 즉각 대응에 나섰습니다. #손흥민 #인종차별 #개고기
수원FC 박지수, 핸드볼 반칙 페널티킥…경고 받아 축구협회 심판위원회 사후 평가에서 ’오심’ 판정 축구협 심판위원회 "핸드볼 반칙 고의성 없었다" 비디오판독 심판도 고의성 없는 것으로 판단한 듯 [앵커] K리그에서 두 경기 연속 퇴장을 당했던 선수가 연이어 부활하는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퇴장 판정이 오심이었기 때문인데 비디오판독을 보고도 오심이 나와 비판이 거셉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가 오심으로 인정한 장면입니다. 인천 네게바의 슈팅을 막는 과정에서 수원FC 박지수의 핸드볼 반칙이 선언됩니다. 느린 화면으로 보면 분명 손에 맞았지만, 심판위원회는 사후 평가에서 오심을 선언했습니다. 수비수에 대한 핸드볼 판정의 경우 고의성이 가장 중요한데 의도적 행동이 아니라고 본 겁니다. 이런 판단은 경기 당시 비디오판독을 맡았던 VAR 심판도 마찬가지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비디오판독(VAR) 심판 경기 당시 교신 내용 (지난 17일) : (박지수) 손이 몸에 되게 가까운 위치에 있었어요.] 하지만 주심은 원심을 고수했습니다. [안재훈 / 경기 주심 : 나는 이 (몸의) 각이 정면이 아니라 사이드(측면)이기 때문에 핸드볼이 맞는다고 생각해.] 오심으로 경고를 받은 박지수는 후반 25분 또다시 핸드볼 반칙으로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습니다. 사후 평가에서 오심으로 인정된 첫 번째 경고가 없었다면 레드카드를 피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박지수 퇴장 이후 수적 열세에 놓인 수원FC는 잇따라 3골을 내주며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문제는 박지수와 수원FC가 바로 직전 경기인 성남전에서도 오심의 희생양이 됐다는 점입니다. 0대 0으로 맞선 후반 38분 박지수가 성남 뮬리치의 유니폼을 잡아당겨 퇴장당합니다. 역시 비디오판독을 거쳤지만, 결과는 원심 유지. 명백한 득점 기회를 반칙으로 막았다는 판단인데 심판위원회 사후 평가 결과는 오심이었습니다. 한 선수에게 내려진 2경기 연속 퇴장과 2경기 연속 오심 나흘 사이 발생한 어이없는 상황에 박지수는 두 차례나 출전정지에서 살아난 불사조가 됐습니다. 비디오판독을 무용지물로 만든 심판 기량에 대한 비판 속에 오심으로 2경기를 잃은 수원FC는 11위로 추락했습니다. YTN 김재형[jhkim03@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10319173025877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앵커] 지난 휴일 프로야구 기아와 키움 경기에서 오심 논란을 부른 판정이 연이틀 나와 시끄럽습니다. 치열한 순위 다툼으로 뜨거워진 프로야구 열기에 심판이 찬물을 끼얹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3루 주자 김웅빈의 홈 쇄도에 심판이 아웃을 선언하자 키움 벤치가 비디오 판독을 요청합니다. 결과는 투수 김명찬의 주루 방해 인정. 판정이 세이프로 번복되자 KIA 윌리엄스 감독이 자리를 박차고 나와 항의합니다. 비디오 판독 시간 3분을 훌쩍 넘겼기 때문입니다. [맷 윌리엄스 / KIA 감독 : 3분 안에 결정을 내려야 하잖아요. 전광판에 시계가 있는 이유죠. 그렇지 않으면 10분을 쓰겠죠. 당신은 두 번째 오심을 내렸어요. 두 번째!] 심판은 비디오 판독실과 교신 중일 경우 3분을 넘겨도 된다는 예외 조항을 설명했지만, 윌리엄스 감독은 항의 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더그아웃을 빠져나갔습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전날 경기에서 중견수 김호령의 슈퍼 캐치가 이정후의 2루타로 둔갑한 게 원인입니다. 공이 외야 펜스를 맞고 글러브에 들어갔다는 게 심판의 판단이었지만, 경기 뒤 스스로 착오를 인정했을 정도로 명백한 오심이었습니다. 당시 기아는 비디오판독 요청 기회도 소진해 눈뜨고 아웃 카운트 1개를 도둑맞았습니다. 다 잡았던 승부마저 뒤집히며 살얼음판 5위 싸움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김호령 / KIA 외야수 : 잡았는데 안타를 주셨냐고 말씀드렸는데, 심판님께서 펜스 맞은 줄 알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일관성 없는 스트라이크존으로 타자의 공식항의를 자초하고, 바운드 여부를 포수에게 묻는 심판까지 등장한 올 시즌 프로야구. 심판을 징계해 달라는 국민 청원이 등장할 정도로 팬들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BO는 이번 오심을 내린 심판진에 대해 별도의 징계는 하지 않고, 심판위원회의 자체 고과 평가에 맡길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시창[ysc08@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00824185517957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