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설 #북한 #아시안게임 최근 국제무대에 복귀한 북한의 행보가 눈에 띄는데요. 그동안 축구에서 있었던 가장 황당한 승부조작 사건입니다.
한국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남자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000m 계주에서 막판 역전을 당해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최인호(논산시청), 최광호(대구시청), 정철원(안동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두 번째로 들어왔습니다. 마지막 바퀴를 돌 때까지만 해도 선두를 달리던 한국은 결승선 바로 앞에서 대만에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정철원은 결승선을 통과하기 직전 허리를 펴고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세리머니를 했는데, 그때 뒤에 있던 대만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왼발을 쭉 내밀며 정철원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겁니다. 한국의 기록은 4분5초702로 1위 대만(4분5초692)과 불과 0.01초 차이였습니다. 한국 롤러스케이트는 이번 대회 종목 일정이 시작된 지난달 30일 이래 사흘 연속 금빛 질주를 이어가는 듯했으나, 이날은 아쉽게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트 #세리머니
아시안게임 8강 한중전 참패한 중국이 이강인을 보고 공포 넘어 좌절을 느낀 실제 상황 공유하기 : https://youtu.be/gy5rU9an790 구독하기 : https://bit.ly/2xv8Eh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북한과 일본의 대결에서 경기 중 북한 선수가 기이한 행동으로 경고를 받았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북한 선수들이 단체로 심판에게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제19회항저우 #아시안게임 #북한일본 #아시안게임축구
[10월 1일 안정환의 말말말]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에게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었던 홈 팀 중국과의 일전❗ 전날 여자 축구 대표팀의 석연치 않은 판정 논란의 불안감을 갖고 나선 남자 대표팀 5만 관중 앞에서 예상했던 중국의 거친 축구를 완벽하게 제압에 성공했는데요 중계석의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안느의 목소리로 함께하세요 #안정환의말말말 #중국 #항저우아시안게임 #이강인 #홍현석 #송민규 #김성주 #소림축구 #정의구현 #
황선홍호가 중국을 꺾고 남자 축구 4강에 진출했는데요. 경기장 꽉 채운 5만 관중을 침묵시켰습니다. 4강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입니다. #제19회항저우 #한국중국 #항저우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