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03년생 동갑내기 김도영과 안현민 선수가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 평가전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터트리며 WBC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두 선수의 오릭스전 활약상 확인하시죠. #WBC #김도영 #안현민
WBC 한국 대표팀과 공식 연습경기를 치른 한신 타이거스의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 대표팀과 대결을 펼친 소감을 밝혔는데요. 특히 이정후 선수와 류현진 선수를 인상적인 선수로 거론했습니다. #WBC #야구대표팀 #이정후
야구 국가대표팀이 5일부터 열리는 WBC 본선 1라운드를 앞두고 지난해 일본 센트럴리그 우승팀 한신 타이거스와 평가전을 치렀습니다. 3대3 무승부에 그쳤지만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모습을 보이며 '강한 1번'으로 돌아온 김도영과 '몬스터' 류현진의 녹슬지 않은 피칭이 대표팀에 희망을 불어넣었습니다. #WBC #야구국가대표팀 #한신타이거스
한국 대표팀이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WBC 평가전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5일부터 WBC 조별리그가 시작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