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에서 북한 안창옥 선수가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어제(28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기계체조 여자 도마와 이단평행봉 결승에서 안창옥(20세)은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도마는 1, 2차 시기 평균 14.049점을 받았고, 이단평행봉은 14.266으로 경쟁자들을 손쉽게 제쳤습니다. 안창욱은 도마에서 높은 점수를 받자 금메달을 예감한 듯 환하게 웃었고, 코치가 포옹하며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이단평행봉에서도 금메달이 확정되자 환하게 웃으며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두 종목 연기에서 고난도 기술을 연신 선보일 때마다 관중들은 다들 입을 모아 감탄사를 터뜨렸습니다. 다만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안창욱은 다른 북한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취재진의 계속된 인터뷰 요청에도 "죄송하다"는 말만 남기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 2003년생 안창옥은 향후 북한 여자 기계체조의 '미래'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9년 처음 선보인 국제무대에서 10∼20위권 순위에 올랐던 그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아시아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촬영기자 : 유성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7784428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북한 #기계체조 #안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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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16강에서 5골 터트리며 키르기스스탄을 제압했습니다. 8강에선 홈팀 중국과 맞대결 펼칩니다 #아시안게임축구 #황선홍 #축구대표팀
2023년 9월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4초 40으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한 황선우 선수. 또, 1분 45초 56으로 동메달을 따낸 이호준 선수. #항저우_아시안게임 #황선우 #이호준
[9월 25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지유찬 선수! 예선에서 신기록을 세웠던 지유찬 선수는 결승에서 자신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21초 72로 다시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첫 금메달의 순간 MBC와 함께 하세요! #지유찬 #수영 #아시안게임 #항저우아시안게임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