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가 중국을 꺾고 남자 축구 4강에 진출했는데요. 경기장 꽉 채운 5만 관중을 침묵시켰습니다. 4강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입니다. #제19회항저우 #한국중국 #항저우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축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에서 북한 안창옥 선수가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어제(28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기계체조 여자 도마와 이단평행봉 결승에서 안창옥(20세)은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도마는 1, 2차 시기 평균 14.049점을 받았고, 이단평행봉은 14.266으로 경쟁자들을 손쉽게 제쳤습니다. 안창욱은 도마에서 높은 점수를 받자 금메달을 예감한 듯 환하게 웃었고, 코치가 포옹하며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이단평행봉에서도 금메달이 확정되자 환하게 웃으며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두 종목 연기에서 고난도 기술을 연신 선보일 때마다 관중들은 다들 입을 모아 감탄사를 터뜨렸습니다. 다만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안창욱은 다른 북한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취재진의 계속된 인터뷰 요청에도 "죄송하다"는 말만 남기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 2003년생 안창옥은 향후 북한 여자 기계체조의 '미래'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9년 처음 선보인 국제무대에서 10∼20위권 순위에 올랐던 그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아시아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촬영기자 : 유성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7784428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북한 #기계체조 #안창옥
[9월 25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지유찬 선수! 예선에서 신기록을 세웠던 지유찬 선수는 결승에서 자신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21초 72로 다시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첫 금메달의 순간 MBC와 함께 하세요! #지유찬 #수영 #아시안게임 #항저우아시안게임 #신기록
북한이 이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통해 5년 만에 종합 국제대회에 복귀했습니다. 어제(24일)는 유도 남자 66kg급 16강전과 여자 복싱 54㎏급 16강전에서 이번 대회 처음으로 남북 대결도 성사됐습니다. 북한 선수들은 여자 탁구 단체전 8강전에서 태국에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패배한 선수들은 경기장 밖에서 주저앉아 한동안 머리를 감싸 쥐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북한 선수들은 한국 언론과의 접촉을 극도로 꺼리는 모습입니다. 한편 남자 축구 경기에선 북한 응원단도 포착됐습니다. 5년 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절도 있는 동작으로 단체 응원을 펼치던 모습에 비해 비교적 자유로운 응원을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취재 : 장운석·공진구·김승태 / 취재 : 권종오 / 구성 : 진상명 / 편집 : 김남우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7360525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57072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121 #아시안게임북한 #북한아시안게임 #항저우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하이라이트 #북한 #SBS뉴스 #SBS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3차전에서도 밀집수비 뚫고 3골을 터트리며 3전 전승 거뒀습니다. #축구대표팀 #항저우아시안게임 #이강인
지난 1차전에서 인도를 5:1로 대파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던 중국은 21일 A조 예선2차전에서 미얀마를 맞았는데, 이날 승리로 중국은 A조1위를 차지,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는데요. 마지막 남은 경기는 A조 최약체로 평가받는 FIFA랭킹 189위의 방글라데시라 중국이 로테이션을 돌린다 해도 사실상 A조 1위를 확정 지었다고 중국언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같은 날 태국을 맞이한 우리 대표팀은 지난 1차전 쿠웨이트에 9:0 대승을 거둔 사실을 깨끗이 잊고 더 집중하는모습을 보이며 태국에게도 4:0으로 승리하며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특히 경기가 진행될수록 슬슬 중국과의 맞대결 각이 나와서 그럴까요? 이날 한국과 태국의 경기는 중국 CCTV에서도 생방송으로 중계를 해줬는데요. CCTV 해설진들은 한국팀의 선전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국언론들은 2경기만에 16강에 오른 중국에게 우승으로 가기 위한 난제가 기다리고 있다며 한국과 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8강전을 벌써부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16강을 넘을 수 있을까요? #항저우아시안게임 #한국태국 #8강한중전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축구에서 이런 작전을? 이해하신 분 손!! 대한민국:태국 #항저우아시안게임 #축구 #이영표
개최국 버프를 등에 업은 중국은 19일 일단 인도와 A조 1차전 경기를 가졌는데요. 거의 인구 30억에 육박하는 이 두나라의 이른바 ‘마라VS카레 향신료 더비’에서 중국은 무난한 승리를 챙겼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는데요. 위로 올라갈수록 만날 가능성이 높은 한국팀이 같은 시간대에 열린 쿠웨이트와 E조 첫 경기에서 무려 9골을 융단 폭격하며 쿠웨이트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중국 매체들 역시 한국전 경기내용을 자세히 보도하며 관심을 가졌는데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승리에 배가 아픈 지 ‘병역면제’ 라는 타이틀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PSG의 이강인이 아직 참여하지 않은 가운데도 이러한 화력쇼를 선 보이며 이번 대회 우승후보의 면모를그대로 보여줬다고 보도하며 중국은 A조 1위가 사실상 확실한 가운데, E조에 있는 한국은 조1위가 유력시, 만약 한국이 조1위로 올라가 16강에서 D조 2위를 물리치게 되면 8강에서 중국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항저우아시안게임 #한국쿠웨이트 #기분좋은출발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