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결승전 패배 직후 집단 난투극을 벌이며 비신사적 행위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20일) 오전에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는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16년 만에 세계 정상에 올랐습니다. 스페인의 수비에 철저히 막힌 아르헨티나는 120분간 유효 슈팅 0개를 기록하며 고전했습니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후반 들어 거친 플레이가 눈에 띄게 늘어났고, 결국 후반 추가시간 엔소 페르난데스가 퇴장당하는 악재를 맞았습니다.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는 무려 4장의 경고 카드를 받았지만, 스페인은 단 한 장도 받지 않았습니다. 물리적 충돌은 경기 종료 휘슬 직후에 발생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나우엘 몰리나가 축하하며 달려가는 스페인 선수를 건드렸고 두 사람 사이 충돌이 생기자, 양 팀 선수들이 달려왔습니다. 분노를 통제하지 못한 파레데스가 스페인의 가비에게 달려들어 거칠게 밀어붙였고, 이는 순식간에 난투극으로 번지고 말았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614882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북중미월드컵 #아르헨티나 #비매너 #월드컵 #FIFAWorldCupOnYT #결승전 #패배 #난투극 #스페인 #파레데스 #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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