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전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이 강호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 스코어 3-2로 제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장신 공격수 마르티네스를 앞세워 도미니카공화국이 날카로운 공격을 쏟아냈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에이스 김연경 선수가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를 연달아 터뜨리면서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 9:15로 점수가 뒤처져 있던 4세트, 김연경 선수가 타임아웃 도중 다른 선수들을 향해 던지는 말이 중계화면에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스포츠머그에서 오늘 배구 경기 현장 모습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박하정 / 영상취재 : 설치환 / 편집 : 이기은 / CM : 손영애 / 담당 : 최희진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스포츠머그 #2020도쿄올림픽 #김연경 #SMG ▶스포츠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n.sbs.co.kr/sports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도쿄올림픽에 나선 우리나라 선수단의 첫 경기를 치른 김학범호가 뉴질랜드와 1차전에서 충격패를 당했습니다.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오늘(22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대 0으로 패했습니다. 우리보다 약체로 평가받던 뉴질랜드에 덜미를 잡히면서 8강 진출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스포츠머그 #도쿄올림픽 #축구 #SMG ▶스포츠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n.sbs.co.kr/sports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오늘(21일)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도쿄올림픽 통틀어 공식 첫 경기인 일본과 호주의 여자 소프트볼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도쿄올림픽에선 코로나19 사태로 125년 올림픽 역사상 첫 무관중으로 경기가 펼쳐지고 선수들의 신체 접촉 세리머니도 제한되는데요. 과연 이번 올림픽의 포문을 열 첫 경기 모습은 어땠을까요? 〈스포츠머그〉에서 담았습니다. 125년만의 첫 무관중 경기 & 하이파이브 금지 경기는 어땠을까? (feat. 소프트볼 일본 vs 호주) / 스포츠머그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스포츠머그 #도쿄올림픽 #무관중 #SMG ▶스포츠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n.sbs.co.kr/sports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어제(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올림픽 축구대표팀 김학범호가 '강호' 프랑스와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뼈아픈 2대 1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됐는데요. 팬들의 함성 소리를 들을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라운드의 선수들 목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요? 〈스포츠머그〉에서 살아있는 현장 소리를 담았습니다. 경기 중에 선수들은 무슨 얘기를 나눴을까?…프랑스전 무중계 ASMR '날 것 그대로' 현장음 / 스포츠머그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스포츠머그 #축구 #올림픽 #SMG ▶스포츠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n.sbs.co.kr/sports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축구대표팀 벤투호가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4회 연속 이란과 맞붙게 됐습니다. 한국은 이란과 2010 남아공월드컵, 2014 브라질월드컵, 2018 러시아월드컵에 이어 카타르월드컵까지 4회 연속 같은 조에 묶인 것입니다. 그동안 한국과 이란의 최종 예선 맞대결은 숱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2009년 6월엔 우리 대표팀이 월드컵 진출을 앞둔 이란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2013년 6월엔 케이로스 당시 이란 대표팀 감독이 '주먹 감자' 사건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월드컵 최종 예선 이어진 이란과 질긴 악연,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글·구성 : 박진형 / 편집 : 정용희)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스포츠머그 #월드컵 #벤투호 #SMG ▶스포츠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n.sbs.co.kr/sports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입으로 터는 별별스포츠'!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머그 최희진 기자와 스포츠기자 경력 31년인 SBS 스포츠취재부 권종오 기자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편은 국제 정치나 외교뿐만 아니라 스포츠에서도 유별났던 북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북한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 불참했습니다. 다음달 개막 예정인 도쿄올림픽에도 일찌감치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모두 코로나 19 감염 우려를 이유로 불참했습니다. 북한 스포츠는 과거에도 정치적인 이유로 올림픽에 보이콧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심판 폭행과 관중 난동, 비매너 등으로 여러번 징계를 받고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북한의 이같은 행태를 바라보는 국제 스포츠계의 시선은 따가웠고, 남북 스포츠 교류에도 걸림돌로 작용했습니다. 국제 기준이나 관례에 얽매이지 않고 독자노선을 걸어온 북한 스포츠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00 스포츠에서도 별난 북한…북한 스포츠의 별별 행태들 1:10 세계스포츠 양대 이벤트 월드컵과 올림픽을 일찌감치 포기한 북한 2:37 북한의 올림픽 보이콧 역사 4:37 북한의 아시안게임 출전사 & 전쟁과도 같았던 남북대결 6:58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사고(?)를 친 북한 9:09 남북대결에서 북한의 비매너 11:46 북한의 아시안게임 최악의 심판 폭행 & 난동 사태 12:36 북한 징계의 수혜(?)를 받은 대한민국 13:37 2006 독일월드컵 예선 평양 홈 경기 관중 난동 사태 15:25 ‘안방불패’ 북한 축구 16:59 2019년 깜깜이 평양 원정에 나선 한국 축구대표팀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별별스포츠 #북한 #스포츠 #스포츠머그 ▶스포츠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n.sbs.co.kr/sports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어제(7일) 2002년 한일월드컵의 영웅 유상철 전 감독이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너무나도 슬픈 한국 축구 전설의 별세 소식에 축구인 그리고 팬들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故 유상철 감독이 현역 시절 A매치에서 넣었던 아름다운 골들을 스포츠머그에서 담았습니다. '하늘의 별'이 된 故 유상철 감독…팬들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현역 시절 그의 찬란했던 순간들 / 스포츠머그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스포츠머그 #유상철 #축구 #SMG ▶스포츠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n.sbs.co.kr/sports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
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입으로 터는 별별스포츠'!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머그 최희진 기자와 스포츠기자 경력 31년인 SBS 스포츠취재부 권종오 기자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편은 경기 도중 괴한에게 피습당한 비운의 테니스 천재 모니카 셀레스 선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셀레스는 1990년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당시 세계 1인자였던 독일의 슈테피 그라프를 꺾고 깜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만 16세의 나이로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르며 이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셀레스는 그 전까지 이어지던 그라프의 독주에도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후에도 승승장구하며 20살이 되기도 전에 메이저대회에서 8번이나 우승하며 '테니스 천재'라는 별명을 얻게 됐습니다. 그라프의 시대가 저물고, 셀레스가 시대가 열리는가 싶었는데 1993년 4월 30일 생각지도 못했던 비극이 셀레스에게 닥쳤습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국제대회 경기 도중 한 괴한으로부터 흉기로 피습을 당한 겁니다. 현장에서 붙잡힌 이 괴한은 독일 출신 남성으로, 셀레스의 라이벌이었던 그라프의 광팬이었습니다. 이 남성은 "셀레스가 사라져야 그라프가 우승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같은 끔찍한 테러를 저지른 겁니다. 비뚤어진 팬심이 부른 참사였습니다. 흉기로 등을 찔린 셀레스는 천만다행으로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이 때 입은 정신적인 충격과 트라우마로 다시 코트에 복귀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피습당한지 2년 4개월이 지난 1995년 8월에 코트로 돌아왔지만 오랜 공백 탓에 예전의 전성기 기량을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고, 한 차례 메이저대회 우승 타이틀만 추가한 뒤 2008년에 은퇴했습니다. 반면, 셀레스가 피습당해 없는 동안 그라프는 다시 자신의 독주 시대를 열고 메이저대회를 연이어 제패했습니다. 셀레스와 그라프, 두 테니스 스타의 희비와 운명을 가른 사건을 별별스포츠에서 알려드립니다. 0:00 테니스 천재에게 닥친 비극...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이 1:38 독주 시대를 이어가던 테니스 여제 슈테피 그라프 3:52 그라프의 독주를 끝낸 테니스 천재 모니카 셀레스 5:34 셀레스에게 닥친 끔찍한 비극...범인은? 8:49 시련을 딛고 코트에 복귀한 셀레스 9:34 셀레스의 비극 속에 다시 자신의 시대를 연 그라프 테니스 천재에게 닥친 비극...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이 / [별별스포츠 #47] / 스포츠머그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별별스포츠 #셀레스 #테니스 #스포츠머그 ▶스포츠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n.sbs.co.kr/sports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