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체고"에서는 역대급이라는 수식이 붙을만한 세상의 모든 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한 어떤 소재든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 소재의 역대급 영상을 제작해 드리겠습니다. 구독해주는 너가 체고야 ! 이 영상에서는 이 선수는 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눈금자의 최대 측정 단위보다 더 멀리 뛰어버리며 범접 불가의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당시 세단뛰기 종목에서는 18m를 마의 구간으로 설정하여, 인간이 18m보다 멀리 뛴다는 것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기에, 측정판의 눈금을 18m까지만 설치하였는데요. 하지만, 1995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조나단 에드워즈라는 선수는 1차 시기에 인류 역사상 최초로 18m를 넘어, 18m 16cm라는 어마무시한 기록을 세운데에 이어, 2차 시기에서는 그 기록까지 갱신하여 18m 29cm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워 버렸고, 이는 2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본 영상에는 클로바더빙(CLOVA Dubbing)의 AI 보이스가 사용되었습니다. https://clovadubbing.naver.com 출처 및 참고: https://youtu.be/mi9KwAy5iQo?si=Ap8JNrG6oK5cLn9W https://youtu.be/eTY4M3uALbQ?si=jIah9d2c_kTVG36w https://youtu.be/Zat__Xd6NmQ?si=1Qebe2I-M1riwijM https://youtu.be/Rmb48a2t008?si=RMMhS5GVlMuhbTZW #뉴스 #레전드 #이슈 #신기 #충격 #역대급 #쇼츠 #스포츠 #올림픽 #세계육상선수권 #육상 #멀리뛰기 #세단뛰기 #세계신기록 #경기 #대회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