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B조 4위의 일본!! 이거 진짜 위험한데!? #일본 #월드컵 #위험 #베트남 #박항서 광고문의 dalsu20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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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의 자랑이자 세계적인 공격수가 있습니다. 바로 손흥민 선수입니다.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SV에 입단하여 2013년 TSV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활약을 하고, 이후 2015년 EPL의 토트넘 핫스퍼 FC에서 현재까지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을 하고 있죠. 그의 경기력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현지 리그 및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춰 그의 인기도 대단합니다. 특히 지난해 보여준 챔피언스리그의 경기력은 세계인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었죠. 이런 손흥민 선수는 실력으로도 구단을 이끌고 있지만, 유럽 및 아시아의 인기스타로 구단에게 경기 외적으로도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는 상황입니다. 이런 손흥민 선수의 능력과 인기에 걸맞게 연봉도 충분히 가치있게 반영이 되어야 겠죠. 지난 24일 유럽 축구 이적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유럽 리그에서 활약 중인 아시아 선수의 이적료를 추정해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1위는 예상과 같이 ‘손흥민’ 선수였습니다. 손흥민의 추정 이적료는 6400만 유로 (약 866억원)으로 발표되었죠. 하지만 손흥민 선수의 가치가 공개되면서 충격을 받은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입니다. 유럽에서 뛰는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몸값이 발표되자 일본인들은 왜 자국에는 이런 선수가 없는지에 대해 부러워하면서도 아쉬워하는 모습이 포착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집계된 통계에서 2위가 일본의 나카지마 쇼야(26.포르투) 선수였습니다. 그에게 매겨진 선수가치는 1600만 유로 (약 216억 원) 였는데, 손흥민 선수가 이보다 4배 이상 많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바로 손흥민의 몸값이 상위 10위안에 든 일본 선수 5명의 몸값을 합친 것 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일본 선수는 나카지마를 미롯해 도미야스(볼로냐.1350만 유로), 쿠보(마요르카.1350만 유로), 미나미노(리버풀.1000만 유로), 가마다(프랑크푸르트,800만 유로) 등 5명이 톱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 5명의 가치를 합한 총액은 6100만 유로입니다. 2위와 4배 차이도 놀랍지만 한명이 이렇게 한명이 압도적이라는 사실에 일본인들은 10위안에 5명이 들었음에도 그다지 즐거워 하지 못했습니다. 어차피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이는 유럽리그의 세계적인 선수들 사이에서 아시아에서 10위안에 5명이 든 사실보다 1위가 가지는 파괴력은 더욱 대단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일본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세계 축구팬들은 더욱 뛰어난 1명의 선수를 기억하지, 나머지의 존재감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일본은 아시아 축구에서 한국과는 예전부터 라이벌 구도였습니다. 서로 지는 것을 너무나도 싫어하는 국가들이죠. 하지만 같은 동아시아 국가에 속해 있는데 선수 차원에서는 예전부터 라이벌 구도가 성립되지 않는 것에 일본인들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러다가 찾다찾다 안되니 일본인의 신체적인 이유에서 찾기도 하는 병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손흥민 선수’ 혼자서만 6400만 유로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비교하면 나머지는 넘을 수 없는 장벽과 같군요. 이러한 큰 격차에 대해 일본매체 및 일본인들의 반응이 재미있었습니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1위는 역시 토트넘의 한국 대표 손흥민이다. 2위와도 큰 차이가 난다. 아시아 선수로 한정하지 않아도 세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빅네임”이라고 감탄했습니다. 더불어 일본 축구에 대한 바람도 전했습니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위상이 돋보이는 이번 랭킹이다. 가까운 장래에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 선수도 나타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손흥민 선수는 세계적인 몸값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축구팬 사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죠. 아시아 축구연맹이(AFC)이 지난 22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역대 최고의 아시아 선수’ 팬 투표에서도 손흥민은 역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뒤를 이어 2위에 랭크되어 있는 선수도 한국의 박지성(은퇴) 선수입니다. 물론 은퇴를 했기 때문에 선수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역대 선수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선수라고 하겠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지난 2015년부터 토트넘 핫스퍼 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선수는 23일 (오전 9시 기준) 팬 33%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AFC는 손흥민에 대해 “2015년 토트넘에 입단, 지난 4시즌 동안 모든 대회를 통틀어 75골을 넣으면서 명성을 얻었다”면서 “지난 시즌에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조명했습니다. 당시 손흥민 선수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차근차근 챔피언스리그를 올라갔고, 결승에서 리버풀 FC를 맞이하여 패배하기는 했지만, 그가 보여준 경기력은 그의 가치를 세계에 증명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시 한국인으로는 8년 만에 챔피언스 리그 결승 무대에 올라 풀타임을 소화한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그가 행한 모든 것은 아시아 축구인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이런 손흥민 선수는 지난 2월 아스톤빌라와 2019~2020시즌 정규리그에서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올랐었죠.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것으로 평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 문제는 전세계 축구계도 예외는 아니었고, 해외 언론들은 이번 사태가 오히려 손흥민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영국 현지에서는 이번 사태로 인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중단이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것입니다. 영국 의 ‘데일리메일’은 24일(현지시간) "코로나19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선수들에겐 오히려 도움이 됐다"면서 손흥민 선수를 언급했죠. 요약하자면 손흥민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대유행으로 EPL은 물론 유럽 축구가 중단되면서 의도치 않게 회복할 시간을 벌었습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의 팔 부상은 토트넘에 악재였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리그가 중단되면서 손흥민에겐 오히려 호재가 됐다"면서 "이제 리그가 재개되더라도 경기에 나설 몸 상태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EPL의 토트넘은 손흥민과 함께 해리 케인도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손흥민, 케인 외에도 마커스 래시포드, 폴 포그바(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르로이 사네(맨체스터 시티) 등을 이번 사태가 호재로 작용한 선수로 꼽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 3월13일 이후 중단된 EPL은 다음달인 6월 중순 시즌 재개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손흥민 선수는 이 기간을 활용해 제주도 해병대 제9여단 훈련소에서 3주간의 기초군사 훈련을 받기도 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수료식(퇴소식)에서 훈련생 157명 중 수료 성적 1위를 기록해 '필승' 상을 받기도 했었죠. 해병대는 훈련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가량을 선정해 수료식에서 시상하고 있습니다. 수상자의 등수는 공개되지 않지만, 손흥민은 1등을 한 것으로 알려졌죠. 그는 정신전력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고, 사격 훈련에서도 10발 중 10발을 과녁에 명중하는 등 전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군 관계자는 "손흥민이라고 해서 점수를 많이 주고, 적게 주고 한 것은 없었다"며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죠. 손흥민 선수와 함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퇴소한 다른 훈련병들은 손흥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와 기초군사훈련을 함께 받은 한 훈련병은 "손흥민 선수가 각개전투 훈련 때 분대장을 맡으며 친해졌다"며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각개전투나 행군 등 훈련 시 본인이 속한 1소대 훈련병들이 사기가 떨어지면 큰 소리로 "최강 1소대", "1소대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운을 북돋아 주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도 전해지죠. 이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을 살펴보겠습니다. “ 애초에 4배가 아니라 10배라 해도 믿을 수 있다. 실력이 너무 차이가 나거든 ” “ 한국은 싫지만 손흥민은 응원한다. 좋은 모습을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 일본 선수가 나오는 경기를 보면 딱 알겠는데, 소니는 모르겠다. 그냥 유럽선수 같거든 ” “ 일본으로 오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 “ 쿠보의 경기를 보면 열심히 하는 생각이 드는데, 손의 경기를 보면 감탄만 나온다 ” “ 손날도~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정말 응원합니다 ” “ 한국인만 아니었어도 더 유명해 졌을텐데. 그래도 실력은 일본에서는 나올 수 없는 선수니 인정한다 ” “ 나도 아시아 1위는 손흥민이라고 본다. 그는 이미 월드클래스라고 ” 이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 일본 축구팬들이었습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손흥민 선수의 실력은 대부분 인정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일본 특유의 강자 앞에서는 바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이제 영국에서도 더욱 상황이 심각해지지 않는 이상 조만간 EPL 시즌이 시작될 듯 합니다. 세계적인 사태로 인해 그동안 못했던 많은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의 더 뛰어난 활약을 기대합니다. 이상 이슈트래커 였습니다. COPYRIGHT ⓒ 2020 ISSUE TRACKER ALL RIGHTS RESERVED #일본#일본반응#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