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s user profile page. Match highlights, posts and more on site!

“”

 Report User

Highlights

[에디터픽] 가나 잡고 '2차전 징크스' 깬다면...'16강 진출' 최대 분수령 / YTN
[에디터픽] 가나 잡고 '2차전 징크스' 깬다면...'16강 진출' 최대 분수령 / YTN

1.'우루과이와 무승부' 벤투호, 오늘 곧바로 훈련 재개 (허재원 기자) 2.손흥민 '투혼'에 쏟아진 찬사…조규성은 '관심 폭발' (김철희 기자) 3.'실업자' 호날두, 월드컵 신기록…히샬리송은 '환상 데뷔전'(이지은 기자) 4."우루과이, 시작부터 꽁무니 뺐다...한국, 얻은 것 많아"(김대길 축구 평론가) 5.[뉴스라이더] 슛포러브 씨잼철, 우루과이전 뒤 박지성 만나...레전드가 남긴 소감은?(김동준 슛포러브 대표) 6.[뉴스라이브] '우루과이전 투혼' 축구 대표팀...경기 분석과 전망(박찬하 축구 해설위원) 7.초콜릿보다 진한 가나 축구 이야기 [스포츠텔링] (박광렬 기자) #가나 #포르투갈 #우루과이 #카타르월드컵 #벤투 #YTN실시간



[에디터픽] 대한민국 vs 우루과이..드디어 결전의 날 / YTN
[에디터픽] 대한민국 vs 우루과이..드디어 결전의 날 / YTN

1.'16강행 열쇠' 1차전을 잡아라...잠시후 우루과이전 (김동민 기자) 2.4년 '개근상' 벤투...'빌드업' 운명의 시간 [스포츠텔링] (김재형 기자) 3.두 자이언트 킬링.. 벤투호에 준 교훈 [스포츠텔링] (김재형 기자) 4.[더뉴스] 한국 vs 우루과이, 드디어 결전의 날..."다 쏟아 붓겠다"(박찬하 축구해설가) #한국우루과이 #카타르월드컵 #YTN실시간



[에디터픽] '유럽파 합류' 벤투호, 결전지 카타르 입성.. 역대 3번째 16강 진출 가능성은? / YTN
[에디터픽] '유럽파 합류' 벤투호, 결전지 카타르 입성.. 역대 3번째 16강 진출 가능성은? / YTN

1. '유럽파 합류' 벤투호, 카타르 도착 첫날부터 훈련 돌입 (허재원 기자) 2.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도하…'손흥민은 월드컵 스타' (김동민 기자) 3. 벤투호, 결전지 카타르 입성…역대 3번째 16강 가능성은? (박문성 해설가)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벤투호 #YTN실시간 #YTN



이승우 선수 다이렉트 퇴장 #Shorts
이승우 선수 다이렉트 퇴장 #Shorts

수원FC 이승우 선수, 시즌 10호 골을 기록했지만 팔꿈치 사용으로 퇴장당해 빛이 바랬습니다. #이승우 #수원fc #퇴장 #레드카드 #축구영상



[자막뉴스] "인정 못한다"...손흥민 아버지 '충격 발언' / YTN
[자막뉴스] "인정 못한다"...손흥민 아버지 '충격 발언' / YTN

손흥민의 고향인 강원도 춘천엔 손흥민 이름을 딴 축구 공원이 있습니다. 어릴 적 여기저기 운동장을 전전했던 손흥민이 후배들을 위해 내준 공간입니다. 손흥민 선수 가족이 170억 원을 들여 축구장은 물론 어린 선수들이 공부하는 교실까지 갖췄고, 올해는 준공기념을 겸해 6개국 100여 명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도 열었습니다. 유소년 축구대회장에서 만난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 운동장에서는 언제나 열정적입니다. "볼 끌지 마! 볼 끌지 마! 간결하게 처리해, 간결하게 처리해." 아들이 아시안 선수 최초 EPL 득점왕을 차지했지만, 아버지에게는 언제나 부족해 보입니다. [손웅정 감독 / 손흥민 선수 아버지 : (손흥민 선수는 아직 월드클래스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 생각 변함없으세요?) 저는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월드클래스요? 글쎄요 전 세계에 최고의 클럽에 가서 생존할 수 있는 수준? 모든 분야에 10% 정도만 더 성장하면 가능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득점왕을 앞두고 내심 두렵기까지 했던 아버지는 이제 초심과 겸손, 그리고 성실을 이야기합니다. [손웅정 감독 / 손흥민 아버지 : (득점왕 때 어떤 기분?) 분데스리가 데뷔 골을 넣었을 때만큼 두려웠어요. 올해 풍년 들었다고 내년도 풍년 든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내년에 흉년 들었을 때를 대비해서 더 근검절약하고 분수에 맞게 준비해야….] 그러면서 자신과 달리 아들은 부상 없이 원하는 곳에서 행복한 축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손웅정 감독 / 손흥민 아버지 : 토트넘이든 어떤 구단이든, 어떤 도시든. 네가 가서 뛰고 싶은 구단에 가서 네가 행복하게 축구를 하다가 은퇴하는 게 나는 최고의 바람이다. 다치지 말고 늘 지금 흥민이가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매 경기 한 경기 한 경기 행복하게….] YTN 지환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20613115741812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현장영상+] 尹, 손흥민에 청룡장 수여...브라질전 '깜짝 방문' / YTN
[현장영상+] 尹, 손흥민에 청룡장 수여...브라질전 '깜짝 방문' / YTN

윤석열 대통령이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에게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수여했습니다. 세계 1위 브라질과의 A매치를 앞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깜짝 방문'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시죠.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20602185505072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속보] 손흥민, 22,23호 골...아시아 선수 최초 EPL 득점왕 등극 / YTN
[속보] 손흥민, 22,23호 골...아시아 선수 최초 EPL 득점왕 등극 / YTN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손흥민은 노리치 시티와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후반 22호와 23호 골을 잇달아 터트려 마지막 경기에서 한 골을 추가한 리버풀의 살라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클루셉스키의 멀티 골로 노리치를 5대 0으로 대파하고 4위를 확정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도 손에 넣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20523015930552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심판에 욕설·로진백 투척'...삼성 몽고메리, 황당한 퇴장 / YTN
'심판에 욕설·로진백 투척'...삼성 몽고메리, 황당한 퇴장 / YTN

[앵커] 프로야구 삼성의 외국인 좌완 투수 몽고메리가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하다가 퇴장당했습니다. 대체 왜 화가 난 걸까요?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 투수 몽고메리가 심판에게 무섭게 달려듭니다. 거구인 동료 대여섯이 뜯어말리지만, 몽고메리는 흥분해 욕설을 쏟아내고, "XXXX YOU!" 거칠게 유니폼을 벗어던집니다. 등에 하얀 로진백을 맞은 심판은 어리둥절, 바로 옆 허삼영 감독도 황당하다는 표정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선발로 마운드에 선 몽고메리는 4회 초 '경고'를 받았습니다. 주자가 없을 땐, 빠른 진행을 위해 12초 안에 공을 던져야 하는데 시간이 길었기 때문입니다. 심판의 지적에 멀뚱히 별말 없었던 몽고메리, 심지어 장성우의 직선타를 동물적인 감각으로 잡아채 이닝을 마친 뒤, 느닷없이 급발진한 겁니다. 과격한 항의로 몽고메리는 올 시즌 15번째 퇴장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벌칙 내규에는 심판 판정에 불복, 폭행, 폭언 등으로 구장질서를 문란하게 할 경우 최대 제재금 3백만 원, 30경기 출장정지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몽고메리의 황당한 퇴장 속에, 삼성은 선두 KT와 2대 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조은지입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109110029193935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Previous Next »


User Detail Page

You can find user latest posts and related content on the page. Friends, comments for events / matches are also available on the page. Even you can find users who are same pleasure with current user.

#Travel, #SupportYourTeam, #AllAbout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