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단 강원FC는 올 시즌 6위에 올라, 순위와 승점에서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K리그 2022 대상에서는 페어플레이상 수상과 함께, 우수 선수를 다수 배출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말로 임기가 끝나는 이영표 대표이사는 재계약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강원도가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구단주인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새로운 대표이사를 원한다는 겁니다. [우영석/강원도 보건체육국장 : "이영표 대표하고 잘 협의해서 강원 FC가 다시 거듭날 수 있도록 또 후임도 저희가 지금 선정 단계에 있어요."] 새로운 대표이사는 오는 10일까지 임명될 예정입니다. 후보로는 월드컵을 경험한 축구선수 가운데 축구협회에서 일한 인물들이 거론됩니다. 하지만 축구인과 강원FC 팬들은 대표이사 교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강원FC 서포터스인 나르샤는 강원도 결정을 철회하라는 비판 성명서를 냈습니다. 올 시즌 성적과 구단 경영 모두 역대 최고를 기록했는데도, 재계약을 포기하는 것은 도지사의 의중만을 고려하는 어리석은 판단이라는 겁니다. [이기영/강원FC 서포터스 나르샤 부회장 : "아무래도 저희가 도민 구단이다 보니까 지자체장이 바뀌면서 있게 되는 정치적 입김을 전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영표 대표이사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 대표 교체 결정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이서, 강원도와 갈등이 지속 되면 내년 구단 운영에도 악영향이 있을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상빈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축구 #이영표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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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30)의 소속팀 토트넘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2022-2023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선수단이 오늘(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팬들의 큰 환영 속에 입국한 토트넘 선수단은 이번 방한 기간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진행될 두 차례 친선 경기에 나섭니다. 오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맞붙고, 16일 오후 8시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세비야(스페인)와 만날 예정입니다. 토트넘은 이번 한국 투어를 위해 손흥민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간판스타 해리 케인을 필두로 28명의 정예 멤버를 꾸렸습니다. 공격진에서 함께 활약한 데얀 쿨루세브스키, 루카스 모라,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올리버 스킵, 수비수 에릭 다이어, 벤 데이비스, 에메르송 로얄, 주전 골키퍼이자 주장인 위고 로리스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입된 공격수 히샤를리송과 미드필더 이반 페리시치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817442 [뉴스영상]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121 #SBS뉴스 #뉴스영상 #토트넘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프로축구 K리그 1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인 수원FC의 이승우가 5경기 연속골 도전에 나섰는데요. 그러나 대구의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경고까지 받았는데요. 오버헤드킥을 시도하다가 상대를 발로 가격하는 듯한 장면이 나왔고 옐로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영상을 확인해 보면 이승우가 발을 멈추는 장면이 그대로 나오는데요. 이승우는 차지 않았다며 항의했지만 이미 경고를 받은 후였습니다. 그러나 이승우는 쿨했습니다. 할리우드 액션으로 볼 수 있는 상대의 과한 반응에도 불구하고 그 선수와 손을 맞댔고, 유니폼을 집요하게 잡아당기는 거친 반칙에도 웃음을 보였네요. '작지만 큰 선수' 이승우 응원합니다. 억울한 이승우 "안 찼다니까요!"…사건의 재구성 #이승우 #경고 #K리그 #억울한이승우 #축구 #옐로우카드 #고재현 #프로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