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내내 거센 비난을 받았던 조규성은 우리가 0-1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경기 종료 직전 자신의 전매특허인 헤더 슈팅으로 괴물처럼 90분 내내 사우디의 골문을 지키던 골키퍼를 주저 앉히며 승부를 연장으로 이끌게 만들며 까방권 한 장을 얻어냈는데요. 연장 전후반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들어간 승부차기에서는 조현우가 다시한번 ‘빛현우’ 모드로 전환되면서 우리 대표팀에게 승리를 선물했습니다. 370억으로 세계에서 연봉을 제일 많이 받는 만치니 감독을 승부차기가 끝나지 않았는데도 조기퇴근 하게 만들었고 이와 동시에 경기장을 찾아 일방적으로 사우디를 응원하던 3만 관중들 역시 ‘도서관 모드’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우리와 사우디의 경기가 열리기 전, 우리가 예선전에서 말레이시아와 3-3으로 비긴 경기를 두고 일본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한국이 비겼다는 음모론을 끊임없이 제기하던 중국의 매체들과 축구팬들은 사우디의 승리를 예견하며 자신만만했는데요. 하지만 이날 우리가 사우디를 승부차기 끝에 잡아내며 8강 진출에 성공하자 경기 전, 사우디의 승리를 장담하던 이들도 저마다 아닥모드로 전환하며 한국의 승리소식을 차분히 전했는데요. 그동안 비난에 시달렸던 조규성, 조현우 선수에게 이번 경기가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된다면 대표팀에는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아시아 호랑이는 이제 자신의 먹잇감인 캥거루 사냥에 나섭니다. 2015년 아시안컵 결승전 패배를 만회할 복수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시안컵 #한국vs사우디 #8강진출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아시안컵 본선에 처음 출전한 FIFA랭킹 106위로 A조 최약체로 평가받는 타지키스탄과 지난 13일 1차전에서 맞붙은 중국! 하지만 타지키스탄과 졸전을 펼치며 0-0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친 중국대표팀, 그렇기에 중국은 사생결단을 외치며 2차전 레바논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한편 1차전에서 A조 최강으로 꼽히는 개최국 카타르에게 0-3으로 완패한 레바논 역시 첫 승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17일 중국과 레바논은 서로를 승점 3점의 희생양으로 삼을 동기는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말도 안되는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작년 중국 슈퍼리그 30경기에서 18골을 터뜨리며 득점 랭킹 2위에 오른 우레이, 하지만 이날 우레이는 골문 앞 2m에서도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14억 대륙 인민들을 뇌절하게 만들며 이날 경기에서 빅찬스를 두번이나 놓치며 또 다시 교체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한국 고형진 심판에게 분풀이를 시전했는데요. 하지만 이에 대해 전 중국국대이자 해설위원인 쑨지하이가 고형진 주심과 한국 심판진을 옹호하자 격분하던 이들이 아닥하기도 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중국-레바논 전 이후 열린 경기에서 카타르는 타지키스탄을 1-0으로 제압하며 일찌감치 A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16강을 확정했습니다. 이제 중국매체들은 경우의 수를 따지기 시작했는데요. 그런데 과연중국이 카타르와 비길 수나 있을까요? #아시안컵 #중국무승행진 #우레이소녀슛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작정하고 아래로 내려앉은 바레인을 맞아 전반 중반까지 고전했지만 어나더 레벨을 보여준 이강인의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 우승으로 가는 첫 단추를 비교적 무난하게 끼웠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황인범의 선제골이 터지기 전까지 답답한 경기를 펼쳤지만 다행히 골이 터지며 1-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 후반전부터는 이강인이 쇼케이스를 시작하며 자신을 향한 기대치에 응답하는 대단한 플레이를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한 줄로 요약하면 “어수선한 경기로 바레인보다 중국심판이 더 무서웠다”고 말할 만큼 노란 치즈를 좋아하는 중국심판의 일관성 없는 옐로카드 남발은 경기의 최대 오점으로 남았는데요. 중국 언론들은 이강인이 멀티골을 기록한 한국이 바레인에 3-1로 승리한 소식을 전하며 한편으론 자국의 마닝(马宁)심판이 이번 경기에 모두 7장의 옐로카드를 꺼낸 점을 헤드라인으로 보도했습니다. #아시안컵 #한국첫승 #어나더레벨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아시안컵 #바레인 #해외반응 ※ 클릭 : http://asq.kr/8LiGE9OROt6ar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바레인을 상대로 치른 조별리그 1차전에서 3대1 승리를 거둔 가운데, 한국과 바레인의 1차전 경기 결과가 중국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15일,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에서 펼쳐진 한국과 바레인의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이강인 선수의 멀티골을 앞세워 3대1 승리를 거뒀습니다.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1차전과 관련된 실시간 중국 축구 팬들의 반응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버씨를 구독하시면 관련 영상을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김판곤 감독이 마침내 남은 1승을 따내며 말레이시아의 모든 기록을 전부 갈아치웠습니다. 말레이 국민들의 생생한 감동 현장을 전달합니다. 한국대표팀의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황희찬 김민재 선수 등 모든 한국선수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월드컵예선 #말레이시아 #김판곤 #손흥민 #토트넘 #박항서 #한국대표팀 #해외반응 #중국반응 #동남아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