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포스트 시즌이 바로 내일 개막합니다. 어제(10/4)까지도 5위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NC의 9연승 미라클 런으로 와일드카드 ...
홈 구장 없이 떠돌면서도 이뤄낸 기적의 9연승! NC 다이노스가 기적의 9연승, 그 상승세가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 있을까요? 마침내 5 ...
삼성 라이온즈, 창단 최초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상대는 최종전에서 결정되는 NC 다이노스 또는 KT 위즈! 전적은 NC ...
15일 어제 중국에서 치러진 한중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의 평가전 때문에 현재 중국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못해 흉흉할 지경입니다. 중국 팬들이 자국의 대표팀을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인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어제 경기에 대해서는 중국언론과 축구팬들 모두 불같이 화를내고 있습니다. 어제 경기는 항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한 평가전인데 중국은 평가전이 아니라 마치 본선경기를 준비하 듯 쓸 수 있는 와일드카드 3명까지 모두 불러들이는 등, 안방에서 이번에는 제대로 한국팀에 한방 먹이겠다고 잔뜩 벼르고 나왔던 경기입니다. 보통 평가전이라 해도 주부심은 제3국 출신이 맡기 마련인데 어제 경기의 주부심은 모두 중국인들로 전 세계축구 경기에서 유례없는 경우를 만들 정도로 중국은 어제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 부었습니다. 하지만 엄원상의 멀티골과 정우영의 원더골 등, 후반 10분만에 3골을 내주며 경기는 3:1한국의 승리로 끝났는데요. 중국언론과 축구팬들은 유일하게 넣은 1골도 사실을 노골이라며 축구도 지고 사람도 졌다며 혹평을 가하고 있습니다. #축구한중전 #축구평가전 #한중실력차이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의 별명은 ‘곰의 탈을 쓴 여우’다. 그도 이 별명을 만족스러워한다. 외형은 베어스 감독다운 풍채를 보이지만 경기 운영하는 모습은 더할 나위 없는 ‘여우과’다. 김 감독은 2015년 두산 사령탑에 오른 후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시리즈 우승 3회(통합 우승 2회), 준우승 4회를 기록했음에도 김 감독의 겨울은 따뜻하지 않다. 해마다 정들었던 선수들과의 이별은 물론 코치들도 팀을 떠나 다른 보금자리로 향하는 걸 지켜봐야 한다. 그럼에도 김 감독은 이런 모든 상황들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가슴이 쓰라릴 때도 있지만 감독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021시즌을 8위에서 4위로 마감하고 포스트시즌을 치르며 마치 ‘도장깨기’ 식으로 키움(와일드카드 결정전) LG(준플레이오프) 삼성(플레이오프)을 거쳐 한국시리즈에서 KT와 맞붙었던 두산과 그 팀을 이끈 김태형 감독. 이강철 감독의 통합 우승을 지켜보며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보냈음에도 정상에 오르지 못한 아픔은 긴 여운으로 남았을 것이다. 1월 5일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김태형 감독을 만났다. 김태형 감독 인터뷰 1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