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어제 중국에서 치러진 한중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의 평가전 때문에 현재 중국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못해 흉흉할 지경입니다. 중국 팬들이 자국의 대표팀을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인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어제 경기에 대해서는 중국언론과 축구팬들 모두 불같이 화를내고 있습니다. 어제 경기는 항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한 평가전인데 중국은 평가전이 아니라 마치 본선경기를 준비하 듯 쓸 수 있는 와일드카드 3명까지 모두 불러들이는 등, 안방에서 이번에는 제대로 한국팀에 한방 먹이겠다고 잔뜩 벼르고 나왔던 경기입니다. 보통 평가전이라 해도 주부심은 제3국 출신이 맡기 마련인데 어제 경기의 주부심은 모두 중국인들로 전 세계축구 경기에서 유례없는 경우를 만들 정도로 중국은 어제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 부었습니다. 하지만 엄원상의 멀티골과 정우영의 원더골 등, 후반 10분만에 3골을 내주며 경기는 3:1한국의 승리로 끝났는데요. 중국언론과 축구팬들은 유일하게 넣은 1골도 사실을 노골이라며 축구도 지고 사람도 졌다며 혹평을 가하고 있습니다. #축구한중전 #축구평가전 #한중실력차이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