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에서 중국선수가 금메달을따자 중국인이 자국선수를 비난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여자탁구 결승전에서 랭킹 4위인 중국선수 첸멍이 등장하자 응원의 목소리가 이상하게도 작게 들립니다. 이번에는 상대선수로 같은 중국 랭킹 1위인 쑨잉샤가 입장하자 엄청난 응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경기에서도 쑨잉샤를 큰소리로 응원하며 첸멍에게는 야유를 보냈지만 결국 첸멍이 금메달을 따자 관중석 중국인들은 팔짱을 낀채 인상을 쓰고있는데요 이후 중국인들은 30대접어든 첸멍이 미래가 밝고 인기가많은 순잉샤를 망쳤다며 비난을 하고있다는데요 역시 중국이 중국했다 라고 생각이드네요 #파리올림픽#중국선수#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