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03년생 동갑내기 김도영과 안현민 선수가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 평가전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터트리며 WBC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두 선수의 오릭스전 활약상 확인하시죠. #WBC #김도영 #안현민
WBC 한국 대표팀과 공식 연습경기를 치른 한신 타이거스의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 대표팀과 대결을 펼친 소감을 밝혔는데요. 특히 이정후 선수와 류현진 선수를 인상적인 선수로 거론했습니다. #WBC #야구대표팀 #이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