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160cm도 되지 않는 작은 체구. 하지만 이 남자는 30kg 더 나가는 젊은 선수도 단숨에 넘겨버립니다. 그의 이름은 심권호, 사람들은 지금도 그를 레전드라고 부릅니다. 🏆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 🏆 1995 세계선수권 금메달 🏆 1996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 📌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48kg급 그랜드슬램 달성 하지만… 💔 국제 레슬링연맹의 48kg급 체급 폐지. 언론은 하루아침에 “심권호는 끝났다”는 기사를 쏟아냅니다. 🗣️ 그때 그가 한 말. “체급 바꾸는 데 돈 드는 거 아니잖아요. 54kg급으로 나가겠습니다.” 전문가들과 언론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심권호의 키는 너무 작았고, 경쟁자들은 훨씬 큰 체격이었죠. 💥 하지만 그는 진짜 달랐습니다. – 1998 아시안게임 금메달 – 1999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 그리고 2000 시드니올림픽에서 🇰🇵 북한 선수 10대0 완파 🇨🇺 세계 최강 쿠바 리바스 상대 완벽한 승리 결과는… 🎖️ 두 체급 그랜드슬램 달성 + 명예의 전당 입성 💬 그리고 남긴 한 마디 “내가 선을 긋는 순간, 나의 한계가 결정된다.” 📌 어쩌면 여러분이 느끼는 한계도, 스스로 만든 선에 갇힌 건 아닐까요? #심권호 #시드니올림픽 #레슬링레전드 #국가대표 #그랜드슬램 #심권호명언 #운동레전드 #체급극복 #한국스포츠역사 #작은거인 #국가대표근성 #심권호결승 #명예의전당 #한계를넘는사람 #동기부여영상 #운동명장면 #인생명언 #레전드서사 #불굴의의지 #힘이되는말
신유빈의 단짝이였던 전지희가 태극마크를반납하고 중국으로 돌아게되었습니다. 2008년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후 2011년 한국국적을 취득한 전지희는 그동안 올림픽 동메달 세계선수권 은메달과 아시안게임 금메달1개 그리고 아시아선수권 금메달1개등 역대 귀화선수들중에 가장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전지희는 신유빈과의 복식에서 너무나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2022년 세계탁구선수권에서는 36년만에 학국 여자복식선수로 결승에 올라 은메달까지 획득하며 파리올림픽에서는 단체전 3위결정전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여 한국 여자탁구 사상 16년만에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중국에서 대한민국이라는 타국에와서 그동안 태극마크를달고 수많은 메달을 안겨준 지진희선수를 응원하신다면 구독좋아요 부탁드려요
2023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1500m 준결승, 결승ㅣ최민정, 김길리, 김건희 [습츠_쇼트트랙] ✔ 2023년 3월 11일 ✔ 대한민국, 목동아이스링크 ✔ 순위 1위 쉬자너 스휠팅(네덜란드) 2위 최민정(대한민국) 3위 킴 부탱(캐나다) #쇼트트랙_세계선수권 #최민정 #김길리_김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