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에이스 류현진이 6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고 2실점하며 5경기 연속 호투를 했습니다. 하지만,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 온 뒤 불펜이 추가 점수를 내주며 시즌 3승이 무산됐습니다. 또한 2점을 내준 내야수 송구 실책이 이후 내야안타로 정정되면서 류현진은 억울하게 자책점까지 떠안았고, 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3.16이 됐습니다. #류현진 #토론토 #MLB #에이스 #호투 #실책 #기록원 #수비 #내야안타 #불펜방화 #시즌3승 #김광현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