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권 지키려다 이성까지 같이 던져버림 농구에서 선수가 코트 밖으로 넘어질 때 공격권을 지키기 위해 상대 몸을 맞추는 허슬 플레이, 다들 많이 보셨죠? 르브론 제임스 같은 슈퍼스타들도 자주 보여주는 장면인데요. 하지만 여기, 역사상 가장 명분 없고 황당한 역대급 뇌절 공 던지기를 보여준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멤피스의 데스몬드 베인인데요! 당시 오지 아누노비는 이미 코트 밖에 완전히 나가 있었고, 베인은 중심을 잃은 것도 아니라서 굳이 공을 던질 필요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이 황당한 플레이로 테크니컬 파울까지 받게 된 데스몬드 베인의 유쾌하고 황당한 순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해 보세요. 본 영상은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해 공표된 저작물을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하는 한국 저작권법 제28조 및 미국 저작권법 제107조(Fair Use)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에 사용된 일부 클립 및 사진의 저작권은 원저작권자에게 있으며, 본 영상은 영리적 목적으로 원본을 그대로 재배포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NBA #농구 #데스몬드베인 #오지아누노비 #르브론제임스 #NBA레전드 #농구규칙 #테크니컬파울 #황당한플레이 #허슬플레이 #농구쇼츠 #스포츠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