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 영상] 고(故) 유상철, ‘1호부터 18호까지 뜨거웠던 A매치 골 모음’ / KBS
[헌정 영상] 고(故) 유상철, ‘1호부터 18호까지 뜨거웠던 A매치 골 모음’ / KBS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7일 오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는데요. 1994년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유상철은 그해 국가대표로 선발돼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수비는 물론 공격도 뛰어나 원조 멀티플레이어 활약한 유상철은 국가대표팀 경기 124경기에 출전해 18골을 터트리며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선수가 가입하는 센트리 클럽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1998 프랑스 월드컵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동점 골을 터트린 유상철은 2002 한일 월드컵 폴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추가 골을 넣어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 됐습니다. 한일 월드컵 이후에는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했고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는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8강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암 투병 끝에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되어 한국 축구의 전설로 남은 NO 6. 故 유상철 감독, 태극 마크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볐던 그의 A매치 1호부터 18호까지, 뜨거웠던 골 장면을 영상으로 모아봤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20450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유상철 #유상철별세 #췌장암투병



북한 v 한국 - 2010 남아공 월드컵 4차예선 (North Korea v South Korea - 2010 World Cup Qualifier 4R)
북한 v 한국 - 2010 남아공 월드컵 4차예선 (North Korea v South Korea - 2010 World Cup Qualifier 4R)

Sep 10, 2008 네번째 남북대결 2008년은 꽤나 기록적인 해였다. 1978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분단 후 처음 만난 남북 대표팀이 한해 동안 네번이나 대결하게된 것. 본디 남북대결은 양팀의 전력보다는 외부적 변수가 많아 항상 팽팽한 양상을 띠곤 했는데, 이 해에는 그 정도가 더했다. 이미 앞선 세번의 대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패를 예측키 힘든 상황이었다. 2008년 3월에 있은 3차예선과 마찬가지로 북한은 이번에도 한국의 입국 및 국가 연주를 거부, 또다시 상하이에서 경기가 열렸다. 북한이 꽤나 관심을 기울였던 2008 올림픽 멤버들이 대표팀에 안착하면서 북한의 전력이 상당히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최전방 정대세의 존재는 부족한 2%를 메우는 효과가 있었다. 중계는 미국 축구 전문채널인 FSC(Fox Soccer Channel)의 피드로, FSC 아나운서인 브라이언 던셋이 캐스터(play-by-play announcer)를 맡고 다양한 종목의 중계에서 활동했던 마크 로건디노가 해설(analyst)을 맡았다. 사실상 국내 기준으로 하면 아나운서 두명이 중계를 하는 특이한 상황. FSC의 경우 2010 월드컵 예선의 아시아 지역 예선 중계권을 따내면서 아시아 축구에 정통하고 영어중계가 가능한 적당한 해설자를 찾지 못해 이런 방식으로 자사 아나운서들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참고로 2010 월드컵 4차예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08년 하반기에 아시아 예선에 대한 미국내 독점권을 폭스가 갖고 있었다. 유럽 예선은 세탄타 스포츠가 주요 경기(selected matches)를 선점하고 나머지 경기를 폭스가 중계하는 형태여서 폭스는 아시아 예선에 대한 홍보를 당시 꽤나 강화했었다. 잘 들어보면 남북한 선수들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다거나 약간 평면적인 중계로 일관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남북한 간의 대결을 미국 채널에서 중계한다는 점이 이채로워 독자들과 공유해보려 한다... 선발 라인업 북한 (5-4-1): 1-리명국; 2-차정혁, 13-박철진, 3-리준일, 5-리광천, 16-남성철; 11-문인국, 9-안영학, 15-김영준, 10-홍영조; 12-정대세. 감독 - 김정훈 한국 (4-2-1-3): 18-정성룡; 2-오범석, 14-강민수, 6-김진규, 3-김동진; 16-기성용, 5-김남일; 8-김두현; 7-최성국, 9-조재진, 13-김치우. 감독 - 허정무



"이길 수 없었다고 했던 경기(?)"에서 승리한 2002 부산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국대 경기에서 가장 극적인 역전승으로 회자되는 바로 그 경기!!
"이길 수 없었다고 했던 경기(?)"에서 승리한 2002 부산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국대 경기에서 가장 극적인 역전승으로 회자되는 바로 그 경기!!

2002 부산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필리핀을 준결승에서 만나 이상민의 "나라 구한 버저비터"로 극적인 역전승! 결승에서 만난 아시아 최강 중국 1쿼터 초반 5-16까지 끌려갔고 4쿼터 1분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7점차로 뒤져있었던...이길 수 없었던 경기 수없이 보고 또 봐도 어떻게 이겼는지 믿어지지 않은 그 경기! MBC코멘터리와, 훗날 선수들의 후일담을 섞어서 준비해봤습니다! 즐감하세요! #서장훈 #농구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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