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탁구가 25년 만에 아시아 선수권 단체전 정상에 올랐는데요. 대표팀 에이스로 나선 장우진 선수가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흘린 뜨거운 눈물을 두 달 만에 환호로 바꿨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4548_34936.html #탁구, #아시아선수권, #장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