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한 육상선수가 가림막이 있는 차 뒤에서 공기저항이 없이 달리고 있는데요. 이를 본 사람들은 실전에서는 공기저항이 있는데 저게 무슨 소용인가?라며 의문의 눈초리로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탈리아의 마르셀 제이콥스는 계속 이 훈련을 해나갔는데요. 그리고 그는 올림픽 100m 달리기 결승선에 섰습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