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한국시간),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양 팀 모두 안정적인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였는데요. 이렇게 중요한 경기인데 시작되기도 전부터 우려를 샀던 인물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이 경기의 주심, 앤서니 테일러입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결국 일을 치르고 만 앤서니 테일러 주심. 이 경기를 본 해외 축구팬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ubusunew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usunews 홈페이지 : https://news.sbs.co.kr/news/subusuNews.do?plink=GNB&cooper=SBS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