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라면 누구나 서브범실을 하지만, 플레이오프 2차전 중요한 순간에서 뼈아픈 서브 범실로 맘고생이 많았던 박현주 선수, 3차전 승리 후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내며 배구팬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김연경 선수가 승리 인터뷰 후 동생들을 다독이는 모습을 보니 괜히 배구여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여자배구 #박현주 #김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