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25일 올 시즌 자신의 최다 이닝인 7이닝을 던지고 무실점 호투로 뉴욕 양키스를 제압하고 시즌 5승 달성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습니다. 토론토에서의 현지 반응은 뜨겁습니다. 류현진에게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날 류현진은 7회까지 마운드를 지켰습니다. 많은 이닝을 책임진 이유는 뭘까요? 현지 관계자 피셜입니다 #류현진 #RYU #토론토 #블루제이스 #MLB #양키스 #허구연 #포스트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