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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터리] 민규야! 사랑한다 중계석에서 외친 사부의 외침 (ft.기쁨의경련) / 비디오머그

스피드스케이팅 500미터에서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낸 자랑스러운 국가대표 차민규를 바라보며 기쁨의 눈물을 한없이 흘린 사람, 바로 의정부시청 빙상팀 총감독 제갈성렬 SBS해설위원입니다. 차민규의 경기 그리고 은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두사람의 모습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차민규 #제갈성렬 #스피드스케이팅_은메달 #비디오머그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