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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11 KFA CUP ROUND OF 32 FC ANYANG VS JEONBUK HYUNDAI MOTORS

전북 현대가 1.5군을 가동했음에도 엄청난 화력을 과시하며 FC 안양을 완파했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A컵 4라운드(32강) 안양과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를 거뒀다. 원정에서 값진 승전보를 전한 전북은 FA컵 5라운드에 진출, 2005년 이후 11년 만의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