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04 ACL GROUP E MD5 KASHIWA REYSOL VS JEONBUK HYUNDAI MOTORS
전북 현대가 "천적" 가시와 레이솔(일본)을 제물로 ACL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4일 오후 일본 가시와의 히타치 가시와 스타디움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E조 조별리그 5차전 원정 경기서 전반 16분 로페즈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32분 이동국의 쐐기골을 앞세워 가시와를 2-0으로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