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02 K LEAGUE CLASSIC 4R JEONBUK HYUNDAI MOTORS VS FC SEOUL
김진수가 짜릿한 프리킥 결승골을 터트린 전북이 서울을 꺾고 무패행진과 함께 선두 경쟁을 펼쳤다.
전북 현대는 2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FC 서울과 경기서 전반 터진 김진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3승 1무를 기록, 개막 후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또 선두 제주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