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에서 갓 회복한 손흥민이 정상 컨디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후반 29분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의 실수를 틈타 침착하게 골네트를 가르며, 3경기 연속골이자 리그 7호골로 토트넘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선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