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선수가 워싱턴전에서 5타수 4안타 2득점이라는 역대급 원맨쇼를 펼쳤습니다! 아버지 이종범의 '멋쟁이 신사'로 등장곡을 변경하자마자 불방망이가 제대로 터졌는데요. 8회말 명백한 세이프를 아웃으로 선언한 심판의 황당한 오심마저 비디오 판독으로 뒤집으며 내야안타를 만들어내는 집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안타로 추신수(2013년), 김하성(2023년)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국인 빅리거 최다 16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을 작성! 시즌 타율은 무려 .333까지 치솟으며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2위로 점프했습니다. 비록 팀은 9회초 불펜이 무너지며 3-4로 아쉽게 역전패했지만, 이정후의 타격감만큼은 메이저리그 전체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맹활약 펼친 이정후 선수의 짜릿한 4안타 모먼트를 지금 확인하세요! #이정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 #Shorts #4안타 #16경기연속안타 #MLB #야구하이라이트 #바람의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