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쇼스피드의 시그니처 리액션은 백플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스피드는 여태까지 수많은 백플립 무림고수들을 만나며 상대방의 백플립이 멋있어 보이면 연습하거나, 그자리에서 흉내내곤 했죠. 먼저 올림픽 기계체조 금메달리스트인 프레드릭이 화려한 백플립을 보였고, 이를 본 스피드가 당황했지만, 그자리에서 한 번에 흉내내는데 성공하며 확실한 재능을 보였고, 다음으로는 노르웨이의 풋살팀에서 스피드보다 더 화려한 백플립을 구사하는 아이를 만났고, 스피드는 그 순간 당황하며 흉내내진 못했지만, 불과 며칠의 연습기간 만에 똑같은 백플립을 보여주며 연습만 하며 모든 백플립이 가능할 것 처럼 보였는데요. 하지만 미국 투어 중 만난 백플립 무림고수 남성이 7연속 한 발 백플립을 보여주면서 스피드는 이건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기술이라며 벽을 느꼈다고 표현했고, 백플립이 시그니처인 스피드가 백플립으로 벽을 느꼈다는 사실에 해당 남성의 영상은 엄청난 화제성을 가졌죠. 이 스토리를 스피드가 한 번에 흉내낼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부터, 며칠간의 연습을 해서 흉내낸 난이도, 흉내낼 엄두조차 안나는 난이도 순으로 흥미롭게 편집해 보았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ishowspeed #스피드 #sp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