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까지 팽팽했던 LG와 삼성의 경기는 장현식의 만루홈런 허용과 함덕주의 대량 실점으로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거액 FA 필승조 듀오의 동반 붕괴 속에, 매진됐던 잠실 관중석이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1루측 관중석은 절반 가까이 비었다. #스포츠 #야구 #LG트윈스 #야구경기 #스포츠뉴스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