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28 K LEAGUE CLASSIC 18R JEONBUK HYUNDAI MOTORS VS JEONNAM DRAGONS
전북 현대가 전남 드래곤즈와 비기며 승리를 놓쳤다. 그러나 1만 3602명의 관중은 화끈한 승부에 즐거움이 가득했다.
최강희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은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전남과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11승 4무 3패(승점 37)가 된 전북은 2위 수원 삼성(승점 30)과 승점 차를 유지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전남은 7승 6무 5패(승점 27)로 4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