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일명 `왕따 주행` 논란에 휘말렸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 선수가 노선영을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했습니다. 김보름 측은 대표팀 선배였던 노선영이 2010년부터 욕설, 폭언 등 가혹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반면, 노선영 측은 "노선영 역시 김보름의 허위 인터뷰로 정신적으로 고통받은 점을 고려해 반소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보름 #노선영 #왕따논란 #평창올림픽 #팀추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따돌림 #박지우 #태릉선수촌 #빙상장 #랩타임 #감사보고서 #밴쿠버올림픽 #삿포로아시안게임 #한체대 #유망종목 #빙속대표팀 #매스스타트 #단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