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 2차 예선 C조 1차전으로 우리나라는 싱가포르를 홈으로 불러들여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벌였습니다. 경기 전 싱가폴이 작정하고 밀집수비를 펼칠 것으로 예상, 전반 이른 시간 선제골이 필요한 우리였지만 골문 앞에 두 줄로 버스를 세운 싱가폴의 밀집 수비를 허물기에는 다소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날 경기를 풀어 준 이는 바로 이강인 선수였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5골 모두 관여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임을 다시한번 실력으로 증명했습니다. 이날 우리가 싱가폴과 경기를 갖는 동안 같은 조에 편성된 중국은 태국 원정길을 떠나 태국과 경기를 가졌으며 2-1로 승리, 안도의 한숨을 쉬며 그나마 다음 경기인 한국전에 패배해도 희망이 남아 있다는 들뜬 분위기가 이어지며 우리와 싱가폴 경기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는 등 각 언론매체마다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중국언론들은 한국은 주전급을 모두 내보내며 싱가폴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고 보도하고 중국 축구팬들은 다음주 한국 대 중국 2차전에서 한국이 중국에게 축구교실을 열 것 이라며 이미 패배를 예상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월드컵지역예선 #한국대싱가포르 #2차전은중국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