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왓포드 전에서 시즌 3골째를 프리킥으로 성공시켰습니다. 영국 언론은 다양한 반응을 내고 있습니다. 본 채널은 연합뉴스와 콘텐츠 이용계약을 맺었으며, 연합뉴스는 본 채널의 편집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