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1시 30분 토트넘 홈에서 열린 토트넘-뉴캐슬전은 ‘병동더비’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양팀 모두 부상선수들로 신음하고 있었으며, 특히 뉴캐슬에 비해 뎁스가 약한 토트넘은 이번 경기마저 홈에서 패할 경우 자칫 나락으로 완전히 빠져드는 침몰하는 난파선이 될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었지만 이런 난세에 토트넘을 구한 이는 바로 ‘축신모드’가 완전히 발동한 캡틴 손흥민이었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그동안 최전방에 있던 자신에게 득점이 될 만한 기회를 만들어주지 못했던 동료들에게9 마치 “이렇게 최전방 공격수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다”라고 알려주 듯 대단한 기회창출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다른 동료들에게 골을 떠먹여 줬다”고 말하며 손흥민을 칭찬했는데요. 중국 매체들 역시 이날 손흥민의 활약상과 그의 기록을 자세하게 조명하게 새벽부터 각종 소식들을 내 놓았는데요. 특히 중국 언론들과 축구팬들은 손흥민이 왼쪽에서 뉴캐슬이라는 성을 완전히 부순 것이 팀이 수월하게 승리하는 결정적 원인이라고 분석하며, 지난 11월 21일 중국에서 열린 한국과 중국의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언급했는데요. 당시 손흥민이 2골 1어시를 기록하며 중국에 0-3패배를 안긴 활약상을 언급하면서 이날 뉴캐슬전은 지난번 중국팀을 맞아 활약하던 그런 모습을 연상케 한다며 그렇기에 중국이 져도 전혀 억울할 일이 아니다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측은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뉴캐슬 #손흥민하드캐리 채널에 가입하여 중국어로 채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HwAqpzkAN1J2s9LolgQ/join 중국어로[路] SNS 계정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outubeCreatorFriend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inese_way * SNS 팔로우하고 중국어로 채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