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복싱 라이트급에선 ‘저본타 데이비스’와 ‘라이언 가르시아’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데요.링 위의 악동으로 불리는 ‘데이비스’와 준수한 외모의 ‘가르시아’는 대척점에서 대립 구도를 형성하면서 팬들의 관심도 높습니다.닉네임 ‘탱크’와 ‘플래시’, 두 선수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복싱 #라이트급 #저본타데이비스 #라이언가르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