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920 K LEAGUE CLASSIC 30R JEONBUK HYUNDAI MOTORS VS SANGJU SANGMU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의 K리그 최단 기간 200승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김민재가 퇴장 당한 전북은 20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0라운드 상주와 홈 경기서 전반 32분 정혁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한 채 1-2로 역전패했다. 후반 15분 주민규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뒤 후반 추가시간 종료 직전 김호남에게 통한의 역전골까지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