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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재계약하기 전에 손흥민이 메시와 음바페 가볍게 뛰어넘은 상황::세계1위

[광고 문의] 디씨멘터리 채널과 광고 협업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로 문의해주세요. dcmentary@naver.com 토트넘과 재계약하기 전에 손흥민이 메시와 음바페 가볍게 뛰어넘은 상황::세계1위 #손흥민 #메시 #음바페 전세계 프로 축구 리그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4개 리그를 뽑으라면 누구나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그리고 이탈리아 세리에 a를 뽑을 것입니다. 이 4개 리그는 유럽을 대표하는 4대 리그이자 전세계를 대표하는 리그이기도 하죠. 물론 파리생제르망 등 4대 리그에 포함되지 않는 팀들도 있지만 리그 전체를 두고 보았을 때 전체적인 수준이 조금 아래라고 보죠. 4개 리그는 각각 스타일의 차이를 보이는데 어느 한 리그가 절대적인 우위에 있다는 느낌보다는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빗장수비,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스피드와 피지컬, 스페인 라리가의 테크닉과 정교함’으로 대표됩니다. 그러나 그 중 스피드와 피지컬을 중시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인기는 가히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난 2019년 영국 BBC는 유럽 5대 리그의 경제가치를 매긴 적이 있는데요. 그 중 1위는 5.4억 파운드를 기록한 영국 프리미어리그가 차지했습니다. 전세계 200개국이 넘는 나라에 중계권을 판매함으로써 매주 수억명이 넘는 프리미어리그를 관람하면서 그 수입이 어마어마하죠. 이 중계권료는 각 팀들에게 성적에 따라 나눠주게 되므로 이 돈으로 또 스타선수를 영입하는 선순환을 가능하게 하죠. 이렇게 프리미어리그 전체 수준이 상승되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많은 리그가 되었는데요. 프리미어리그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끄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프리미어리그는 상당히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지성을 시작으로 수많은 한국인 선수들이 영국리그에서 활약하면서 매일 새벽 축구팬들은 뜬 눈으로 지구반대편에서 진행 중인 축구경기를 봤죠. 박지성이 활약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에 진입하면 그 경기가 있는 날은 치킨과 족발 등 야식배달업체들이 콧노래를 부를 정도였습니다. 그런 프리미어리그에 현재 남아있는 선수는 손흥민 한 명입니다. 한 때는 이영표,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등등의 선수가 활약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은퇴하거나 한국으로 복귀한 상태로 지금도 가장 많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는 단연 손흥민입니다. 그리고 그의 인기가 한국을 넘어 전세계 200개국을 아우르는 이유는 그의 축구실력입니다. 잘생기고 귀여운 것도 한 몫 하겠지만 무엇보다 축구실력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압도하고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