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부진에 빠진 FC 서울의 박진섭 감독이 부임 9개월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팬들 역시 "우리가 뛰어도 12위"라는 걸개로 꼴찌 탈출 실패에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98867_34936.html #FC서울 #박진섭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