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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도 당했고 손흥민도 당한 인종차별...축구계 인종차별 흑역사 / 스포츠머그

최근 세계 축구계에서는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세리머니가 이어졌습니다. 축구 경기 중에는 선수한테 바나나를 던지거나 눈을 찢는 제스처 등 인종차별 행위로 인한 문제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흑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눈 찢는 게 인종차별인 줄 모른다? 박지성, 손흥민도 당했다...축구계 인종차별 흑역사 / 스포츠머그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_SPORTSMUG #인종차별 #해외축구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mugTube ▶Homepage : https://n.sbs.co.kr/videomug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videomug ▶Twitter : https://twitter.com/videomug_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