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를 득점왕으로 확정지은 원더골이 골망을 가로지르고, 토트넘이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5골을 넣어 5대 0이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확정짓게 되자 경기 전 줄곧 굳은 표정을 짓고 있던 콘테 감독은 끝내 포효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