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강제 잔류한 해리 케인, 현지 언론 #디애슬레틱 특집기사는 케인과 맨시티의 어설픈 행동들이 #토트넘 #레비 회장 앞에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한 이유들을 찬찬히 설명합니다. 해리 강아지 레비 무서운 줄 몰랐던, 아니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몰랐던 ‘해리 케인 사가’ 비하인드 스토리, 이 와중에 손흥민 연봉 2배를 달라는 케인이 순수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