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로 2020 기자회견장에서 공식 스폰서 업체인 코카콜라의 콜라병을 멀리 치운 행동이 연일 화제인데요. 이탈리아의 마누엘 로카텔리가 '콜라병 치우기'에 동참했고, 콜라를 좋아한다고 재치있게 받는 선수도 등장했습니다. 호날두가 촉발한 ‘병 치우기’ 챌린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호날두 #유로2020 #기자회견 #루카쿠 #로카텔리